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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News우리 대외 언론보도 세계는 지금 열방 소식
주의 부르심을 따라 세상으로! 열방으로!주의 부르심을 따라 세상으로! 열방으로!
열방과 세계를 복음으로 축복하는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는 비전을 향해
기사입력 : 2013.01.18




장차 통일된 한반도를 통하여 전 세계를 복음으로 축복하는 제사장 나라로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고 선교에 대한 열정을 모으고 있다.

전쟁과 가난으로 소망 없던 이 땅에 기적과 같은 경제 성장과 교회 부흥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의 결과다. 한국 교회와 함께 사랑의교회가 세계 선교를 마무리 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650만여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깨어 일어나 거룩한 선교의 동반자로 쓰임 받는 비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세계선교부 전문인선교학교는 기본훈련과정(ETC : Elementary Training Course)과 심화훈련과정(ITC : Intensive Training Course)으로 나누어 매년 상?하반기 각각 두 번에 걸쳐 시행되고 있다.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 뿐만 아니라 타문화권 선교에 직?간접적인 참여와 동역을 희망하는 선교 헌신자들은 ETC(기본훈련)를 통해 자신의 은사와 처지에 맞는 선교사역을 배우게 되며, 한편 ETC 수료생들 가운데 더욱 깊이 국내외 선교에 동참하기 원하는 성도들은 ITC(심화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히 ITC는 현역 선교사님들과 훈련생들이 한 조를 이루어 현지선교에 대한 실제적 이해를 돕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ITC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4,871명의 선교 헌신자를 배출했다. 2013년 전문인선교학교 상반기 ETC(기본훈련)과정은 1월 11,12일(금요일 저녁, 토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당신을 향한 인생의 새로운 도전
오세창 장로/ITC 32기 수료

이제 장로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돌보고 섬기는 사역을 하는 한편, 잘 준비해서 때가 이를 때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갈 꿈을 꾼다.

선교를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 선교사를 만날 때나 선교지를 방문해야 할 때 그랬고, 혹 여건이 되어 선교지에 나가 살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랬다. 어쩌면 늘 그랬을 지도 모른다. 아무튼 선교는 내게 언제나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주보에서 ITC과정 광고를 볼 때마다 부러웠지만, ETC수료 후에도 바나바기도회 등 참여해야 하는 요건이 있어 미루기만 했다. 그러다가 금년 초 ETC과정에 참가했고, 이후 ITC과정에 참가할 예정으로 부지런히 바나바기도회에 참석했다. 비록 장로로 피택되어 임직교육 때문에 기도회 참석을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하반기 ITC가 시작되자, 14기 장로 피택자들은 전원 담대히 참가하기로 신청하였다.
드디어 ITC의 일원이 되어 기쁘고 기대도 되었다. 조별모임에서는 통상 제일 젊은 사람을 총무로 뽑는다는데 아뿔사 9명 중 내가 제일 나이가 적은 게 아닌가. 장로피택자 중에서는 최고 연장자로, 금년도 전체 임직자를 대표하는 위치에 있는데…. 조원들의 배려로 총무는 면하였으나, 임직준비를 이유로 쉽게 넘어가기는 어렵겠구나 싶었다. 이는 롤플레이 발표시에 드러났다. 연극이라면 지금껏 한 번도 해본 일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 난감했다. 나이를 구실로 우리 조만은 예외로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조장님이 들어줄 리가 없다. 그래, 선교사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야겠다 싶어서 ‘순종연습’으로 생각하고 과감히 나섰다. 나는 ‘토마스선교사’로서 참형을 당하는 연기를 해냈다. 우리는 촌극을 주제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또 연습을 하면서 각자의 내면에 숨겨진 젊은이 못지않은 선교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고 가까워져서 팀웍이 다져지는 것을 경험하였다.



준비된 일꾼으로
ITC교육을 받으며 내가 선교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필요한 것들을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강의를 들으면서 선교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고, 불분명하던 개념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선교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위해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만 세상이 끝이 나고 하나님 나라가 재림한다니!’
그렇다면 선교는 미전도종족에 대한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전도와도 구별되고, 목회와는 더욱 구별되는 개념인 것이다. 또한 교회와의 연계 없이 단독으로 해서는 안 되며 또한 교회 외에 선교단체에 소속되어 지도와 돌봄 가운데 해야만 선교사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였다.
사실 그동안 호치민, 하노이, 프놈펜, 모스크바, 북경에 사무실을 두고 회사의 일을 하면서 선교사로서의 사역을 해보자고 기세 좋게 시작했지만, 아무 성과가 없었고, 급기야 자신의 영적 자산마저 상당부분 잃다시피 한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는 것 아닌가.
이제 문제를 알았으니, 교정하고 재도전 해보자. 이제 장로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돌보고 섬기는 사역을 하는 한편, 잘 준비해서 때가 이를 때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갈 꿈을 꾼다. 그러기 위해서 바로 중국어, 영어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몇 년 후에는 멋진 사역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취재 · 구성 :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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